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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1년을 기다렸다, 그랜드슬램

박인비(26·KB금융그룹)가 다시 그랜드슬램에 도전한다. 지난해 리코 브리티시 여자오픈에서 우승을 놓쳐, 1년에 4개 메이저대회에서 우승하는 캘린더 그랜드 슬램에 실패했던 박인비는 10일 개막하는 올 대회에선 커리어 그랜드슬램(여러 시즌에 걸쳐 달성하는 그랜드슬램)에 도전한다. 박인비가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한다면 한국 선수 중에서 처음이다.



브리티시 여자오픈 내일 개막

 대회장소는 영국 서부 사우스포트에 있는 로열 버크데일이다. 페어웨이가 딱딱해 장타를 치는 선수들이 유리할 것이 없다. 박인비에게 잘 맞는 코스다. 박인비는 “올 초부터 모든 초점을 브리티시 여자오픈에 맞춰 준비했다”고 말했다. J골프가 10일부터 13일까지 전 라운드를 밤 9시부터 새벽 1시까지 생중계한다.



성호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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