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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30만원 소화기 300만원에 납품 … 98억 챙겨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는 군부대에 소화기 4228대를 납품하면서 98억4900만여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 로 S사 대표 김모(55)씨를 구속기소했다. 김씨는 1대에 20만~30만원 짜리 소화기를 재향군인회 명의 상표만 붙여 230만~300만원에 판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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