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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강남 호텔서 성매매 혐의 수배자 분신 소동

불법 성매매 혐의로 수배중인 박모(49)씨가 8일 오후 5시쯤 서울 강남의 한 특급호텔 객실을 점거한 뒤 분신 자살하겠다고 해 경찰과 밤새 대치했다. 2012년까지 이 호텔 지하에서 유흥주점을 운영했던 박씨는 호텔 소유주 문모(62)씨를 만나게 해 달라며 소동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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