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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대표상품 인증마크 붙인다

강원도는 통합 브랜드(그림)를 만들어 8일 도민의 날 기념식에서 발표했다. 통합 브랜드를 만든 것은 2018 평창겨울올림픽을 계기로 강원도의 새로운 가치와 비전을 강조하고 적극적인 마케팅 수단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다.

 강원도 통합 브랜드는 ‘강원’의 초성인 ‘ㄱ’과 ‘ㅇ’을 이용해 세계의 중심으로 비상하는 강원, 도민의 열정으로 하나되는 강원을 표현했다. 또 직선과 원의 간결함과 붉은 색의 강렬한 이미지로 미래로 향하는 강원의 힘찬 전진과 새로운 도약을 형상화했다.

 강원도는 올해 하반기부터 대표 농수특산물의 수도권 론칭 이벤트 등에 통합 브랜드를 활용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통합 브랜드관리조례와 농수특산물 품질관리조례 등 관련 조례를 제·개정하기로 했다.

또 품질인증에서 마케팅까지 원스톱 추진을 위해 전담 TF팀을 운영하고 품질인증체계를 정비하는 등 브랜드 관리 및 마케팅 사무를 체계적이고 전략적으로 운영하기로 했다.

 강원도는 브랜드 통합을 추진 중인 ‘강원한우’와 효능을 인정받고 있는 ‘강원인삼’, 강원양봉 공동브랜드인 ‘허니원’ 등에 통합 브랜드 인증마크를 적용하기 시작해 우유, 산채, 버섯, 해양심층수, 쌀 등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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