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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스페인 산 페르민 축제 '역시 명성대로야'



































스페인 북부 팜플로나에서 6일(이하 현지시간) 황소 축제 '산 페르민(San Fermin)'이 열렸다. 흰 옷에 붉은 스카프를 두른 참가자들이 서로에게 물을 뿌리거나 음료수를 부으며 축제를 즐기고 있다. 남성들이 가슴을 드러낸 여성들에게 짓궂은 장난을 하고 있다.



팜플로나 수호 성인 산 페르민을 기념하는 종교 축제로 시작된 '산 페르민' 축제는 스페인을 대표하는 황소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매일 오후 열리는 투우 경기에 출전하는 황소를 풀어놓고 황소보다 앞서 달리는 '소몰이'가 가장 유명하다. 참가자들은 소몰이와 투우 경기 외 다양한 문화·예술·오락 행사를 즐긴다. 올해 축제는 오는 15일까지 이어진다. [AP=뉴시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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