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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큰빗이끼벌레’ 발견에 수질오염 논란



























8일 오전 강원 춘천시 근화동 조각공원 인근 공지천에서 큰빗이끼벌레가 물위에 떠있다. 시청 관계자들이 물에 떠 있는 큰빗이끼벌레를 수거하고 있다. 최근 금강과 낙동강 등지에서 큰빗이끼벌레가 발견돼 수질오염 논란이 되고 있다. 공지천은 상수원 상류인 북한강 수계 의암호와 연결돼 있다.



같은 날 광주 남구 승촌보 인근 영산강에서 광주환경운동연합과 박창근 관동대 교수 등이 수질 상태를 살피기 위해 저질토를 채취한 뒤 검게 변한 흙을 보여주고 있다. [뉴시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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