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사진] '셰일가스 개발, 지구를 망가뜨리는 일'































환경보호 단체 그린피스(Greenpeace) 회원들이 7일(현지시간) 루마니아 북동부에 있는 미국 석유업체 셰브론의 셰일가스 채굴 현장에서 시위하고 있다. 6개국에서 온 그린피스 회원 25여 명이 인간 사슬을 만들어 셰브론의 셰일가스 개발에 항의했다. 루마니아 전역에서 채굴 반대 여론이 형성됐지만, 셰브론은 지난해 푼제티 마을에서 셰일가스 개발을 허가받았다. 환경보호단체와 일부 시민들은 셰일가스 채굴 방법인 '수압파쇄(fracking)'가 지하수 오염 등 환경 파괴를 이유로 셰일가스 개발을 반대하고 있다. [로이터=뉴스1]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