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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북적북적한 사이클 대회에 등장한 알몸女







































투르 드 프랑스 사이클대회가 열린 영국 런던 국회의사당 인근에서 7일(현지시간) 여성인권단체 피멘(FEMEN) 회원들이 반(反)여성 할례 시위를 하고 있다. 알몸에 '여성할례를 멈춰라(STOP FGM)', '정부는 잊었다(FORGOTTEN BY GOVT)' 등 문구를 적은 여성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날 시위를 펼친 피멘 회원들은 피부톤 팬티에 붉은 물감을 묻혀 할례를 나타냈다. 진압경찰과 피멘 회원들이 실랑이를 벌이고 있다.



여성 할례는 음부 일부를 절개하는 의례다. 유니세프에 따르면 중동과 아프리카의 7천만여 여성들이 할례를 한다. 일부 무슬림들은 알라의 뜻에 순종한다는 의미로 할례를 한다. [AP=뉴시스, AFPBBNews=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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