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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아, 황선홍 딸 있는 그룹 "4년 전에 비하니 많이 예뻐졌네"

[사진 MBC `무릎팍도사` 방송화면]




 
‘예아’.

프로축구 포항 스틸러스 황선홍 감독의 딸 황현진(21)이 걸그룹으로 데뷔한다. 4년 전 아빠와 함께 ‘무릎팍 도사’에 나왔을 때보다 훨씬 예뻐진 모습이다.

이겨(황현진)는 7일 재킷 사진을 공개했다. 예아(Ye.A)는 8인조 걸그룹 소속이다. 2월 연예계 데뷔 소식을 전한 이겨(황현진)는 영어와 일본어 등 능통한 외국어 실력과 꾸준한 트레이닝으로 댄스와 보컬 실력까지 갖춘 신예다.

소속사 키로이컴퍼니는 “황선홍 감독의 이름으로 유명세를 치른 이겨(황현진)는 외모는 물론 실력까지 두루 갖춘 뛰어난 멤버”라며 “가요계 정식 데뷔를 앞두고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이겨(황현진)와 신인 걸그룹 예아(Ye.A)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예아(Ye.A)는 18일 데뷔 앨범을 발매하며 가요계에 본격 데뷔한다.

온라인 중앙일보
‘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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