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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비정상회담', 14명의 글로벌 훈남들 토크쇼 "기대만발"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국경 없는 청년회- 비정상회담’이 7일(월) 밤 11시 첫방송을 앞두고 3가지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비정상회담’은 방송인 전현무, 개그맨 유세윤, 가수 성시경 등 말 잘하는 세 남자와 한국인보다 능숙한 한국어를 구사하는 외국인 패널 11명이 한자리에 모여 한국 청춘들이 봉착한 현실적 문제를 토론하는 형식의 새로운 글로벌 토크쇼이다. 매주 새로운 주제를 가지고 14명의 훈남들이 게스트와 열띤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JTBC ‘비정상회담’은 각국의 비정상 대표들이 모여 세계 청년들의 안건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글로벌 토크쇼다. 특히 매주 새로운 게스트가 출연해 의견을 제시하는 것으로 알려져 게스트의 존재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7일 방송되는 ‘비정상회담’ 1회에는 최근 떠오르는 개그맨 장동민이 첫 게스트로 출연한다. ‘비정상회담’ 3회에는 가수 신해철이 참석해 화려한 입담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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