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JTBC '학교다녀오겠습니다' 윤도현, "고교체험 정말 설렌다"

 
윤도현이 JTBC 새 예능프로그램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의 첫 방송을 앞두고 소감을 밝혔다.

‘학교 다녀오겠습니다’는 성인이 된 연예인들이 고등학교로 돌아가 학생들과 함께 주간일정을 보내는 과정을 보여주는 예능프로그램이다. 윤도현은 지난달 말 진행된 녹화를 마친후 “다시 교복을 입고 고등학생으로 돌아간다는 사실 자체가 설렘으로 다가왔다”고 말했다.

이어 “학생들과 함께 수업을 듣고 공부하는 게 생각했던 것보다 더 재미있다. 진짜 고교시절로 돌아간 듯한 기분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또 “10대들을 이해하는데 직접적인 소통이 가장 좋겠다는 생각에 출연하게 됐다”고 전했다.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는 윤도현을 비롯해 성동일·김종민·브라이언·혜박·남주혁·강준·허가윤 등이 출연한다. 12일 토요일 밤 9시 50분에 첫 방송.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