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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숙 이수근, 근황 공개해 "지금은 복귀 생각 없어" 더 들어보니

[사진 Y-STAR `생방송 스타뉴스` 방송화면]


 
‘이수근’.

자숙 중인 개그맨 이수근(39)이 지금은 복귀 생각을 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이수근은 7일 방송된 Y-STAR ‘생방송 스타뉴스’와 인터뷰에서 “복귀 생각을 하지 않고 있다”고 답했다.

친형이 최근 개업한 서울 상암동 한 닭갈비집에서 일을 하고 있던 그는 “요즘 그냥 집에서 아이들 보면서 지낸다”며 “친형님이 하시는 가게라서 가끔 도와 드린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수근은 복귀 계획을 묻자 아직은 많이 부족하다”며 “능력에 비해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 실망을 많이 시켜드렸다. 복귀는 지금으로서는 아직 생각 안 하고 있다.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려고 노력 중이다. 아이들에게 아빠 노릇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수근은 지난해 12월 불법 스포츠 도박에 거액의 판돈을 건 혐의(상습도박)로 징역 6월,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았다. 이수근은 자신이 출연하는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 현재 자숙 중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이수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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