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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준-장신영 커플, 오랜만이다~ 최희-파비앙은 무슨 일로?

 

‘강경준 장신영.’‘최희 파비앙’.

강경준(31), 장신영(30) 커플과 최희(28), 파비앙(27) 커플이 같은 날 야구장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최희와 파비앙은 6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 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를 함께 관람했다.


이날 경기장에 모습을 드러낸 최희는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양갈래로 곱게 딴 헤어스타일로 등장했다. 파비앙은 두산 유니폼과 삼성 모자를 믹스 매치시켜 응원 패션을 완성시켰다.

최희와 파비앙은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촬영을 위해 야구장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지난달 27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서도 다정하게 전화통화를 하며 친분을 과시한 바 있다.

이날 배우 강경준과 장신영 커플 역시 야구장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강경준과 장신영은 지난해 8월 열애를 공식 인정하고 공개 연애 중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강경준 장신영’‘최희 파비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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