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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영 강경준 커플 야구장 데이트 포착 "아들은 삼성?"

장신영 강경준 [사진 = XTM 방송 캡쳐]


 
‘장신영’, ‘강경준’.

배우 장신영(30)과 강경준(31) 커플의 야구장 데이트 모습이 포착됐다.

6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야구장에서는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와 두산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 사람은 두산 베어스 유니폼을 맞춰 입고 맥주를 마시며 경기를 봤다. 삼성 라이온즈 유니폼을 입은 장신영의 아들도 장경준 옆에서 경기를 관람했다.

장신영과 강경준은 JTBC 드라마 ‘가시꽃’에서 연기 호흡을 맞추면서 연인이 되었으며 지난해 8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장신영’, ‘강경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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