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알림] 5000만원 고료 중앙장편문학상 응모하세요

중앙일보는 ㈜웅진씽크빅과 함께 제정한 제6회 중앙장편문학상 원고를 모집합니다. 순수·장르를 가리지 않고 문학성과 대중성을 아우르는 최고의 소설을 뽑습니다. 신인은 물론 기성작가의 응모도 환영합니다. 당선작에는 5000만원의 고료가 지급됩니다. 한국 문학의 새 장을 열어갈 작가 여러분의 많은 도전을 기대합니다.

◆ 응모자격 : 제한 없음

◆ 분량 : 200자 원고지 800장 이상, A4 용지에 출력해 제출(200자 원고지 20장 가량의 줄거리 첨부)

◆ 마감 : 2014년 8월 30일(당일 도착분까지만 접수)

◆ 작품 내용 : 제한 없음

◆ 제출처 : (우)100-814 서울 중구 서소문로 100 중앙일보사 편집국 문화부 ‘중앙장편문학상’ 담당자 앞

◆ 당선작 발표 : 2014년 11월 중앙일보 지면

◆ 저작권 : 당선작의 출판저작권은 향후 5년 동안 웅진이 갖습니다. 고료를 웃도는 인세가 발생할 경우 당선자에게 지급합니다. 2차 저작권은 저자·중앙일보·웅진이 3등분합니다.

◆ 기타 : 응모작 겉봉투, 원고의 맨 앞장, 뒷장에 성명·주소·연락처·원고 분량을 명기해야 합니다. 응모작은 반환하지 않습니다.

◆ 문의 : 02-751-5379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