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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르헨티나 축구 팬들 '응원할 맛 나네~'
















2014 브라질월드컵 8강전 아르헨티나-벨기에전이 5일(현지시간) 브라질리아에서 열렸다. 아르헨티나 대표팀을 응원하기 위해 브라질을 찾은 팬들이 응원하고 있다. 아르헨티나 국기 모양으로 페이스 페인팅을 한 여성이 가슴 모양의 액서세리를 착용하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 코파카바나 해변에 모인 팬들은 물놀이를 즐기면서 응원했다. 아르헨티나가 벨기에를 누르고 4강 진출을 확정하자 팬들이 기뻐하고 있다. [AP·신화=뉴시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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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