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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수녀들 월드컵 삼매경

월드컵 응원 앞에선 누구도 엄숙할 수 없다. 브라질과 콜롬비아의 월드컵 8강전이 치러진 5일(한국시간) 브라질이 4강행을 확정 짓자 봉쇄수도원에서 나온 수녀들이 기뻐하며 환호하고 있다. 콜롬비아를 2-1로 꺾은 브라질은 9일 독일과 4강전을 펼친다.

▶관계기사 2p [상파울루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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