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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의 홍콩 트위터

Dow 2만시대
90년대 전설적 투자전략가 애비 코언(Abby Cohen). 그녀가 “Dow 1만시대”를 외쳤을 당시, 지수는 4000 전후. 파격적 예언은 생산성 증가와 유동자금의 기관화 추세를 기반. 금주 Dow는 17,000을 넘어서며 바야흐로 2만시대 논쟁 촉발.

좁쌀 샤오미(小米)
짝퉁대국 중국. 블랙베리를 카피한 블랙보리(Balckborry)라는 핸드폰 제조사는 고속도로 입간판에 오바마 대통령 사진을 무단 게재하여 외교문제가 되기도. 반면, 아이폰 짝퉁이라 설움을 당하던 샤오미는 창업 4년 남짓에 애플과 삼성을 위협하는 폭풍성장.

여름 보약
자식에게만 전수한다는 투자비법 BLASH(Buy Low and Sell High). 싸게 사서 비싸게 팔라는 말. 하지만 장세는 아직 Buy Wait, Sell Wait 양상의 게걸음. 금번 미국 발 고용호전이 써머랠리를 불러 일으킬 강장제가 되길 기원.

다음 주 preview
FOMC 6월 회의록 공개(9일) 예정된 가운데, 스탠리 피셔 부의장의 미국경제연구소(NBER) 연설(10일) 주목. 9~10일 베이징에서 열릴 미·중 6차 전략경제대화(S&ED)는 미묘한 시기로 중국 6월 무역수지(10일) 및 위안화 환율도 살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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