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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s] 1만 싱가포르달러

세계 최고액권 지폐인 1만 싱가포르달러(약 809만원)가 사라진다. 싱가포르 중앙은행인 싱가포르통화청은 올 10월부터 이 지폐를 발행하지 않겠다고 발표했다. “신용카드 때문에 더 이상 고액 지표를 쓰는 이들이 많지 않으며, 고액권이 돈세탁에 활용되는 위험이 커졌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1973년부터 발행돼 온 1만 싱가포르달러는 1000 싱가포르달러와 함께 사실상 시중에서 찾아보기 힘든 상징적 지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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