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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브라질] 외질, 네이마르 척추골절 부상에 “빠른 쾌유 기원”

[사진 SBS 캡처]






‘네이마르 부상’. ‘네이마르 척추골절’.



독일 선수 메수트 외질(26)이 브라질 선수 네이마르(22)의 척추골절 부상에 대해 안타까운 심정을 전했다.



메수트 외질은 5일(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네이마르 부상 안타깝다. 빠른 쾌유를 기원한다”고 적었다.



[사진 외질 트위터]




네이마르는 5일 오전 5시(한국시간) 브라질 포르탈레자의 카스텔랑 경기장에서 열린 8강전에서 수니가의 무릎에 허리를 가격당하며 척추골절 부상을 입었다.



루이스 펠리프 스콜라리(66) 감독은 ESPN과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네이마르 선수를 잃었다. 네이마르의 부상으로 독일전 출전이 불투명해 졌다”고 전망했다.



4강에 진출한 브라질은 9일 오전 5시(한국시간) 독일과 준결승전을 치른다.



온라인 중앙일보



‘네이마르 부상’. ‘네이마르 척추골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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