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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브라질] ‘네이마르 부상’ 카카 “빠른 회복 기원한다”

[사진 카카 페이스북]




‘네이마르 부상’.



브라질 선수 카카(32)가 네이마르(22)의 척추골절 부상에 안타까운 심정을 드러냈다.



카카는 5일 브라질과 콜롬비아의 8강전 경기 직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내 형제 네이마르. 나와 아들 루카, 우리 가족을 비롯해 세계 속 많은 사람들이 너의 빠른 회복을 기원하고 있다”고 적었다.



이어 네이마르가 자신의 아들 루카(6)의 머리를 쓰다듬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네이마르는 5일 오전 5시(한국시간) 브라질 포르탈레자의 카스텔랑 경기장에서 열린 8강전에서 콜롬비아 선수 후안 카밀로 수니가(29)의 무릎에 허리를 가격당하며 척추골절 부상을 입었다.



대표팀 주치의 호드리고 라스마르는 ESPN과의 인터뷰에서 “네이마르 선수의 척추 부위에 골절이 있다. 수술이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물리치료를 해야 하며, 통증이 있기 때문에 휴식을 취해야 한다. 경기에 나갈 수 있는 상태는 아니다”고 밝혔다.



루이스 펠리프 스콜라리(66) 감독은 ESPN과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네이마르 선수를 잃었다. 네이마르의 부상으로 독일전 출전이 불투명해 졌다”고 전망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네이마르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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