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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크라임씬’ 박지윤, 전현무에게 “날 범인으로 찍어줘” 왜?

[사진 JTBC 제공]




 

방송인 박지윤(35)이 전현무(37)에게 자신을 범인으로 찍어달라고 요구했다.



최근 진행된 JTBC ‘크라임씬’ 녹화에서 박지윤은 전현무에게 “당신, 나 범인으로 꼭 찍어. 안 찍기만 해!”라고 말하며 으름장을 놨다.



전현무는 처음 보는 박지윤의 격분한 모습에 겁에 질려 뒷걸음질치다 도망 갔다는 후문이다.



‘크라임 씬’ 국내외에서 일어났던 실제 사건을 모티프로 살인 사건 현장을 재구성한 뒤 결백을 주장하는 용의자들 중 진짜 ‘범인’을 찾아내는 프로그램이다. 용의자 역할을 맡은 6명의 출연자들이 타당한 알리바이를 내놓으며 시청자들을 혼란스럽게 만든다.



JTBC ‘크라임 씬’은 5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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