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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편의점25년

삶이 마구 흔들리던 외환위기 시절, 500원짜리 편의점 삼각김밥은 실직한 가장과 가난한 학생들을 위로하는 양식이었다. 그로부터 11년 후인 2008년 금융위기로 한 끼 밥값마저 아쉬웠던 직장인들은 3000~4000원짜리 값싼 도시락을 찾아 다시 편의점으로 왔다. 어느새 우리 생활 속에 깊이 자리한 편의점. 바나나맛 우유는 지난 25년간 술·담배를 제외하고 가장 많이 팔린 단일 상품이다.



김민상 기자, 사진=박종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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