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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중 기업인 30명 매출액 합쳐보니 1355조원



4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한·중 경제통상협력포럼이 열렸다. 박근혜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포럼에 앞서 주요 기업인 30명과 간담회를 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기업의 지난해 매출을 합하면 1355조원이 넘는다. 올 한국 예산(358조원)의 3.8배다. 가운데에 선 시 주석 왼쪽(앞줄)부터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두산, 그룹 매출 22조원), 정몽구 현대차 회장(159조), 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장(GS, 70조), 구본무 LG회장(117조), 한덕수 한국무역협회장,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334조),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로만손, 1393억), 김창근 SK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157조), 오영호 KOTRA 사장. 시 주석의 왼쪽 뒷줄(오른쪽부터)은 신동빈 롯데 회장(83조), 박병원 전국은행연합회 회장, 박삼구 금호아시아나 회장(11조), 김순옥 한국여성경영자총협회장, 서병문 비엠금속 대표(433억), 신태용 한국수입협회장. 박 대통령 오른쪽 옆 앞줄(왼쪽부터)은 톈궈리 중국은행 회장(67조), 뉴시밍 교통은행 회장(47조), 왕샤오추 중국전신 회장(53조), 창샤오빙 롄퉁 회장(50조), 쓰셴민 남방항공 회장(16조), 왕웨이민 중국궈뤼 회장(3조), 리옌훙 바이두 회장(5조), 마윈 알리바바 회장(8조), 난춘후이 정타이 회장(2조) . 뒷줄은 왼쪽부터 장위량 녹지그룹 회장(53조), 왕원인 정웨이국제그룹 창립자(38조), 류자차이 충칭철강 회장(3조), 쑨리창 장위 회장(1조), 한팡밍 TCL 부회장(14조), 장야페이 화웨이 부회장(42조). [청와대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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