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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제스트] 박찬호 은퇴식, 18일 광주 올스타전서 外

박찬호 은퇴식, 18일 광주 올스타전서



박찬호(41)의 은퇴 기념 행사가 프로야구 올스타전에서 열린다. 박찬호는 1994년 한국인 최초로 메이저리그에 진출해 아시아 투수 최다인 124승을 거뒀다. 2011년 일본 오릭스를 거쳐 2012년 한화에 입단해 1년간 뛰었다. 올스타전은 18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다.



MLB 야수 출신 스나이더, LG와 계약



프로야구 LG는 4일 새 외국인타자 브래드 스나이더(32)와 총액 20만 달러(약 2억원)로 계약했다고 밝혔다. 스나이더는 왼손타자로 1루와 외야 수비를 볼 수 있다. 2003년 클리블랜드에 입단했으며 메이저리그에서는 30경기를 뛰며 2홈런 8타점 타율 0.167을 기록했다.



추신수 시즌 8호 홈런 … 타점 30개 기록



미국 프로야구 텍사스 추신수(32)가 4일(한국시간) 볼티모어와의 원정 경기에서 1번타자로 출전해 5회 초 상대 선발 천웨인으로부터 좌중간 담장을 넘는 시즌 8호 솔로 홈런을 쳤다. 3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한 추신수의 시즌 타점은 30개가 됐 다. 텍사스는 2-5로 졌다.



두산 이용찬 도핑 적발 … 10경기 출장 정지



한국야구위원회(KBO)는 4일 ‘도핑금지 규정에 의거해 두산 투수 이용찬(25)에게 10경기 출장 정지 제재를 부과했다’고 발표했다. KBO는 글루코코티코스테로이드인 베타메타손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이용찬은 “피부과 질환 치료를 위해 사용했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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