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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JTBC] '샤이니' 키, 시체 모형 보고 외마디 비명

국내 최초 역할극 추리게임 JTBC ‘크라임씬’이 5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이날 방송에선 아이돌 그룹 ‘샤이니’의 멤버 키(사진)가 게스트로 처음 출연한다. 키는 “내가 눈치 100단”이라며 앞서 출연한 헨리·성규 등의 게스트와 달리 꼭 범인을 맞추겠다는 의욕을 보인다. 마침 ‘샤이니’는 명탐정의 이름을 딴 ‘셜록’이라는 노래도 불렀던 참이다. 하지만 키는 촬영 현장에서 실제처럼 제작된 시체 모형을 보고 외마디 비명을 지르며 무너져내려 웃음을 자아낸다. ‘씨엔블루’의 민혁과 임문규 형사도 다시 출연한다. 민혁은 “지금까지 방송을 보며 범인을 다 맞췄다”고 했지만 정작 범인 잡기는 실패했다. 살아있는 감각으로 결정적 단서를 잡아냈지만 진범 검거엔 실패한 임 형사도 강한 의지를 불태운다.



 한편 여성 출연자인 박지윤과 NS윤지는 이날 팽팽한 기싸움을 벌인다. 본격적으로 범인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서로를 의심하며 설전을 펼친다. 특히 취조실에서 진행된 일대일 심문에선 상대방에게 숨 쉴 틈 없는 공격을 퍼붓는다.



이정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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