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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내가 직접 똥이 되어…' 일본 이색 화장실 전시



















일본 도쿄 과학미래관에서 3일(현지시간) '화장실!? 인류의 배설물과 지구의 미래(Toilet !? Human Waste and Earth's Future)' 전이 열렸다. 변 모양 모자를 쓴 아이들이 대형 변기 속으로 들어갈 준비를 하고 있다. 5m 길이 초대형 변기 속 미끄럼틀을 탄 관람객들은 하수도로 미끄러지는 배설물 체험을 한다. 이번 전시는 또한 5개 구역으로 나뉘어져 배설물이 만들어지는 과정부터 세계 각국의 화장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더 나아가 화장실이 식물 성장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도 보여준다. 전시는 오는 10월 5일까지 이어지며 입장료는 1인당 1,200엔(한화 약 11,000원)이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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