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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62세 샴쌍둥이 형제… 기네스 기록 등재 앞두고’



































샴쌍둥이 로니-도니 겔런(62) 형제가 3일(현지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비버크리크에 위치한 자신의 집에서 물을 마시기 위해 주방에 가고 있다.



지난 1951년 10월 28일 오하이오 주 데이턴에서 태어난 로니-도니 형제는 복부 아래 생식기관과 다리를 함께 공유하며 살아왔다. 이들은 오는 10월 생일이 지나면 세계 최고령 샴쌍둥이 형제로 기네스기록을 경신하게 된다. 현재 1위에 등재되어 있는 태국의 샴쌍둥이 장-엔 형제는 향년 62세로 사망했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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