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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차량사고, 빗길에 미끄러져…차량 보니 '범퍼 어디갔니?'

‘유재석 차량사고’. [사진 카레이싱팀 홈페이지 사진 캡처]




‘유재석 차량사고’.



개그맨 유재석(42)이 MBC ‘무한도전’ 레이싱 프로젝트 주행 연습 도중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펜스를 들이받는 사고를 당했다.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제작진은 3일 “오늘 송도 서킷에서 KSF 개막전 출전을 앞둔 선수들의 공식 연습 주행이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이어 제작진은 “클래스별로 진행되던 이번 연습 주행 과정에서 유재석씨의 차가 오전부터 내려 고인 빗물로 노면에서 미끄러지며 펜스와 충돌하는 사고가 벌어졌다”고 덧붙였다.



제작진은 “유재석씨가 타고 있던 차량은 충돌 당시 충격으로 일부 훼손됐지만, 다행히 부상은 없었다”며 “오늘과 같은 사고는 레이싱 선수들이 대회를 앞두고 연습하는 과정에서 워낙 빈번한 일이기 때문에 주위 선수들이 놀란 유재석씨를 격려해줬다”고 설명했다.



또 제작진은 “유재석씨가 대회에 출전하는 데에는 아무런 지장이 없다는 게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앞으로도 출전 멤버들 안전에 최선을 다하며 대회를 준비할 계획”라고 전했다.



MBC ‘무한도전’은 현재 장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레이싱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유재석 차량사고’. [사진 카레이싱팀 홈페이지 사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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