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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가까워진 한·중 "이번 정상회담 50점…양국 동상이몽"

[앵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1박 2일 일정을 정말 바쁘게 소화하고 있는 걸로 보입니다. 어제(3일)도 전해드렸습니다만 양국 정상의 만남 외에도 시 주석의 부인 펑리위안의 소프트외교도 주목받고 있는데요. 이번 한중 정상회담 이모저모, 우수근 중국 동화대 교수와 함께 이야기 나눠봅니다.

Q. 시진핑 서울대 강연…중국 주석으로는 최초

[시진핑/중국 국가주석(4일 서울대 강연) : 역사상 위태로운 상황이 발생했을 때마다 양국 국민은 항상 서로 도우며 모든 난관과 고통을 함께 극복해냈습니다. 400여 년 전 임진왜란 때 양국 국민들은 어깨를 나란히 하였습니다. 20세기 상반기 일본 군국주의는 중한에 대한 야만적인 침략 전쟁을 일으켰으며 한반도를 병탄했고 중국 국토의 절반을 강점하였습니다. 양국 모두 고난을 겪었습니다. 1992년 중한 수교 이래 양국은 상호 존중하고 신뢰하며 공감대를 확대함으로써 견해차를 해소하여 호혜협력과 미래 창출의 큰 방향을 지켜왔습니다. 서로의 핵심적 관심사를 존중하고 상대의 편의를 배려했기 때문에 우리 양국의 관계는 비약적으로 발전하였습니다.]

Q. 시진핑 45분 강연, 어떤 내용 담았나

Q. 박 대통령-시진핑 '오래된 친구'…회담 분위기는?

[박근혜 대통령, 한중 단독 정상회담(7월 3일) : 국민들과 함께하는 주석님의 모습을 '친민낙민(親民樂民)'이라는 '국민과 가깝게, 국민과 즐겁게'라는 말로 묘사했다고 들었습니다. 내 개인의 시간은 어디로 갔나, '스젠 더우 취 나얼러'라고 말씀하실 정도로 업무에 열중하고 계신다고 들었습니다.]

[시진핑/중국 국가주석, 한중 확대 정상회담(7월 3일) : 중국에 먼 친척은 가까운 이웃만 못 하다는 말이 있듯이 한국에도 이웃사촌이란 말이 있습니다. 중한 양국은 서로에게 중요한 이웃 나라이고 서로에게 좋은 동반자, 친구입니다.]

Q. 박 대통령 '스젠 더우 취 나얼러' 말 의미는?

Q. 박 대통령 '친민낙민(親民樂民)' 언급 의미는?

Q. 시진핑 "김치 곧 중국 들어갈 수 있다" 의미는?

Q. 시진핑 '세월호 참사 위로' 왜?

Q. 만찬에 이창호 바둑기사 참석…시진핑 반색

Q. 박 대통령-시진핑, 만찬 건배사는?

Q. 펑리위안 "별그대 도민준과 젊은 시진핑 똑같다"

Q. 한국은 미국을, 중국은 북한 의식한 부분은?
[우수근/중국 동화대 교수 : 이번 정상회담은 50점…양국 동상이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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