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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송도 서킷서 연습하다 사고 “다행히 부상 없어”

[사진 MBC 제공]




 

‘송도 서킷’.



개그맨 유재석(42)이 MBC ‘무한도전’의 ‘스피드 레이서’ 에피소드 촬영 중 차량이 일부 훼손되는 사고를 당했다.



MBC는 3일 보도자료를 통해 “유재석이 ‘2014 코리아스피드페스티벌(KSF)’출전을 앞두고 송도 서킷에서 연습하던 중 땅에 고인 빗물 때문에 차가 미끄려저 펜스와 충돌하는 사고를 당했다”며 “다행히 부상은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이와 같은 사고는 대회를 앞두고 연습에 매진하는 선수들에겐 빈번하게 발생하는 일”이라며 “주위 선수들이 놀란 유재석을 많이 격려해줬다. 대회 출전에 전혀 지장이 없다는 게 전문가들 의견이다”고 설명했다.



사고 다음날인 4일 MBC는 유재석이 밝게 웃으며 레이싱 연습을 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MBC는 “유재석이 대회를 하루 앞두고 오전부터 연습에 몰두했다”고 전했다.



유재석과 정준하는 5일 ‘2014 코리아스피드페스티벌(KSF)’에서 세미 프로가 출전하는 벨로스터 터보 마스터스 경기에 출전한다. 노홍철과 하하는 아마추어가 출전하는 아반떼MD 챌린지에 출전한다.



온라인 중앙일보



‘송도 서킷’. [사진 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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