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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집밥의 여왕’ 이재은, 남양주 러브하우스 공개

아역출신 배우 이재은(34)이 자신의 러브하우스를 공개한다.



6일(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집밥의 여왕’은 방송가를 종횡무진 활약하는 ‘유쾌한 언니들’ 특집으로 꾸며진다.



전라도 출신으로 타고난 미각을 지닌 이재은, 80년대 대표 코미디언이자 만능 살림꾼 김보화, KBS 대표 아나운서에서 다재다능한 방송인으로 변신한 이지연, 80년대 원조 섹시 글래머 김형자가 출연해 ‘여름 보양식’이라는 주제로 집밥 대결을 펼친다.



연예계 데뷔 31년 차 이재은은 남양주에 위치한 집을 공개했다. 이재은은 과거 귀여웠던 아역 시절 사진들을 소개하며 당시의 추억을 떠올렸고, 지금과는 사뭇 다른 이재은의 모습에 김보화는 ‘요새 밥맛이 좋지?’라고 말해 주위를 한바탕 웃게 만들었다. 또 자칭 절대 미각의 소유자라고 밝힌 이재은은 맛의 고장 전라도 출신답게 탁월한 요리 솜씨를 뽐냈다. 건강한 여름을 위해 ‘초계탕’을 메인 메뉴로 준비해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대한민국 대표 ‘유쾌한 언니들’ 4인방의 자존심을 건 집밥 전쟁, 제16대 ‘집밥의 여왕’에 등극할 주인공은 6일 일요일 밤 11시, JTBC ‘집밥의 여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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