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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3 바스코, "굳이 들어야해?" 데뷔 10년차가 왜 여기에





 

‘쇼미더머니3’‘바스코’.



래퍼 바스코가 Mnet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3’에 등장했다. 바스코는 이미 데뷔 10년 차여서 다른 출연자들을 긴장시키기에 충분했다.



3일 오후 ‘쇼미니더머니3’에는 1차 예선 현장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는 언더그라운드에서 실력자로 손꼽히는 바스코가 깜짝 출연해 랩 무대를 선보였다. 누가 봐도 빼어났던 랩 실력을 드러냈다.



심사위원인 양동근은 “바스코가 지원자로 나오는 건 모순”이라면서 “굉장히 부담스럽다”고 고백했다. 타블로 역시 “굳이 들어야하나”라고 했다.



래퍼 산이도 “원톱이 한 명 있는데 바로 바스코”라고 말했다. 마스터우는 “‘쇼미더머니’가 담을 수 있는 그릇을 크게 벗어났다”고 밝혔다.



1차 예선을 통과한 바스코는 “너무 많이 쉬어서 입지가 좁아진 느낌이 들었다”면서 출전 이유에 대해 말했다.



바스코는 2004년 1집을 낸 뒤 언더그라운드에서 활동을 시작한 래퍼다. 지난해 ‘리드머어워즈’에서 올해의 랩 및 힙합 아티스트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DJ DOC 이하늘이 세운 기획사 ‘부다 사운드’에 소속돼 활동 중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쇼미더머니3’‘바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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