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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콧 마이클 포스터, 겨울왕국 남자 주인공 낙점 "당신은 누구?"





 

‘조지나 헤이그’‘엘리자베스 라일’‘스콧 마이클 포스터’.



디즈니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드라마판 캐스팅이 하나 둘씩 완료되고 있다.



3일(현지시각) 미국 연예매체 할리우드라이프는 “조지나 헤이그가 여왕 엘사를 연기하게 됐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프린지’에서 에타를 연기한 조지나 헤이그가 ‘겨울왕국’의 미국 드라마판인 ‘원스 어폰 어 타임’에 엘사 역으로 캐스팅됐다.



또 엘사의 동생, 안나 역할에는 엘리자베스 라일이 결정됐다. 남자 주인공 크리스토프 역에는 스콧 마이클 포스터가 결정됐다.



스콜 마이클 포스터는 29살로 ‘제로 아워’,‘체이싱 라이프’등에 출연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조지나 헤이그’‘엘리자베스 라일’‘스콧 마이클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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