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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13번째 한·독 포럼 … 독일 통일의 재발견

김선욱 총장(左), 코쉬크 의장(右)
한·독 포럼이 오는 9~11일 이화여대와 국회 사랑재에서 열립니다.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한·독 포럼은 이화여대가 주관하고 본사가 미디어 파트너로 참여합니다. 김선욱 이화여대 총장과 독일 연방의원인 하르트무트 코쉬크 독·한의원친선협회 의장이 한·독 포럼 공동대표를 맡고 있습니다.



9~11일 이화여대·국회서 개최

포럼에 참가하는 양국의 국회의원, 재계·정부 인사, 언론인 등 각계 대표들은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협력 방안을 논의합니다.



대표단은 ▶한·독 관계 개관 ▶독일 통일의 재발견 ▶한국과 독일의 경제 리더십과 창조경제 등 3개의 전체 세션과 ▶공공 외교와 미디어 ▶직업 교육, 기술 그리고 협동조합 분야 협력 ▶인구통계학 ▶제2차 세계대전 후 주변국과의 외교 등 4개의 분과 세션으로 나눠 세부 내용을 토론할 예정입니다. 포럼에서 토론한 내용과 결과는 양국 정부와 유관 기관에 전달돼 정책에 반영돼 왔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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