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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미국행 직항편 비행기 보안 조치 강화

미국 국토안보부(DHS)가 2일 미국행 직항편이 있는 해외 공항에 수일 내 보안 조치를 요구했다고 외신들이 보도했다. 알카에다의 시리아·예멘지부에서 비행기 폭탄 테러를 공모 중이란 첩보를 입수한 데 따른 것이다. 유럽에 있는 공항들이 주 대상으로 알려졌다. 영국 정부는 이와 관련, “추가로 안전 조치를 하기로 했다”며 “대부분 승객은 별다른 영향을 받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그러나 보안 검색 강화로 공항 내 체류 시간이 길어질 것이란 전망이다. AP통신에 따르면 현재 미국행 직항이 있는 공항은 인천공항, 파리 샤를드골공항, 두바이 국제공항 등 250여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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