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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미술품 빼돌린 이혜경 동양 부회장 소환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3부는 동양그룹 이혜경(62·여) 부회장을 강제집행 면탈 혐의로 지난 2일 소환조사했다고 3일 밝혔다. 이 부회장은 남편 현재현(64) 회장이 구속기소된 상황에서 압류를 피해 보유하고 있던 그림·고가구 수백점을 현금화하려다 적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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