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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조세포탈 김민성 이사장 로비 의혹 수사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 임관혁)는 서울종합예술직업학교 김민성(55) 이사장이 100억원에 달하는 조세포탈 과징금을 40억원으로 줄이기 위해 정·관계 로비를 한 의혹에 대해 수사중이라고 3일 밝혔다. 검찰은 2009년과 2012년 국세청의 세무조사 자료를 넘겨 받아 해당 의혹을 집중 확인하고 있다. 또 이명박 정부 시절 ‘실세’가 로비에 개입했다는 첩보도 확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조만간 학생등록금·기성회비 등 100억원대 교비 횡령 혐의 등으로 김 전 이사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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