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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제스트] KIA 양현종, 국내 선수 첫 10승 外

KIA 양현종, 국내 선수 첫 10승



프로야구 KIA 양현종(26)이 국내 선수로는 처음으로 시즌 10승(4패)을 달성했다. 양현종은 3일 광주 두산전에서 5이닝 동안 5피안타 2실점으로 호투, 6-3 승리를 이끌며 넥센 외국인투수 밴헤켄과 함께 다승 공동선두에 올랐다. KIA 안치홍은 2-2이던 5회 말 역전 3점홈런을 터뜨렸다. 6위 KIA는 5위 두산을 1경기 차로 추격했다. 잠실에서 LG는 한화에 5-4로 재역전, 시즌 첫 4연승을 달렸다. LG는 이날 NC에 7-11로 패한 SK를 8위로 밀어내고 7위에 올랐다. 넥센은 롯데를 10-9로 이겼다.



야탑고 박효준, 양키스 116만 달러 입단



야탑고 내야수 박효준(18·사진)이 3일 미국 프로야구 뉴욕 양키스와 계약금 116만 달러(약 11억 7000만원)에 입단 계약을 체결했다. 키 1m84㎝·체중 76kg의 박효준은 올해 고교야구 13경기에서 4홈런·13타점·13도루 타율 0.439를 기록했다. 양키스에 한국 선수가 입단한 것은 2010년 박찬호(41·은퇴) 이후 두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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