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국내 최대 공연축제 제주서 7~9일 열려

지난해 해비치 축제 중 ‘퓨전국악’ 공연.
제7회 제주 해비치 아트페스티벌이 7~9일 열린다. ‘문화가 바다처럼, 예술이 파도처럼’을 주제로 내걸고 제주국제공항, 서귀포시 해비치호텔 일원에서 펼쳐진다.



해비치 페스티벌, 200개 단체 참가

 해비치 페스티벌은 국내에서 가장 큰 공연예술 축제다. 전국에서 148개 문예회관과 200개 문화예술단체·기관, 관련 업체 등이 참여한다. 제주도와 문화예술회관연합회·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현대자동차·공연프로듀서협회가 후원한다.



 첫 날인 7일에는 오후 6시30분 해비치호텔에서 개막식이 열리고 전국 문화예술기관·단체가 나와 연극·뮤지컬·무용 등 20여개 작품을 선보인다. 8~9일에는 제주공항과 서귀포 매일올레시장, 천지연 야외공연장에서 음악·무용과 거리공연·전통예술 행사가 다채롭게 진행된다. 5일 오후 6시 국립제주박물관에서는 메이트리&퍼니밴드가 ‘올 댓 뮤직’ 을, 9일과 10일 오후 7시 설문대여성문화센터에서는 76극단이 ‘관객모독’을 무대에 올린다.



최충일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