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부산시 확대간부회의 인터넷 방송으로 본다

부산시는 매월 한차례 열리는 확대간부회의를 인터넷 방송으로 중계하는 등 시민에게 전면 공개한다고 3일 밝혔다.



 행정의 투명성 강화, 시민의 알 권리 보장 차원에서다. 부산시는 서병수 시장이 평소 강조해 온 공개행정의 철학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공개될 확대간부회의는 매월 첫째 주 월요일 오전 8시30분부터 1시간 30분가량 열린다. 첫 공개 회의는 7일이다. 이 회의는 부산시 20개 실·본부·국장과 시 산하 기관장, 구·군 부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해 현안 사업과 추진 계획을 보고한다. 시장이 당부·지시사항을 전달하고 현안을 강평하는 자리이기도 하다.



 회의는 부산시 인터넷방송 바다TV(www.badatv.com), 유스트림(www.ustream.tv), 다음TV팟(tvpot.daum.net), 아프리카 TV(www.afreeca.com)로 중계된다. 트위터·페이스북 등과 연계한 이른바 ‘라이브 소셜 방송’ 형식으로도 공개된다. 이갑준 부산시 안전행정국장은 “확대간부회의 공개로 정책결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책임 있는 행정을 실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황선윤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