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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브리핑] 법정관리 졸업 톰보이, 사업 확장 나서

신세계인터내셔날의 계열사 톰보이가 지난달 법정관리를 졸업하고 본격적인 사업 확장에 나섰다. 톰보이는 올해 매출 1000억원 달성을 목표로 매장을 공격적으로 확장할 예정이다. 지난해 매출액은 641억원이었다. 톰보이는 2010년 최종 부도 처리 후 2011년 신세계인터내셔날에 인수됐다. 인수 당시 100억원대의 영업적자였지만 지난해 4분기부터 흑자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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