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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좀비로 분장한 여성, 먹고 있는 것이…’































미국 뉴욕 브루클린 보로의 코니 아일랜드에서 2일(현지시간) ‘좀비, 코니 아일랜드를 접수하다(Zombie Takeover of Coney Island)’ 행사가 열렸다. 각양각색의 좀비로 분장한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행사의 일환으로 ‘동물 골 먹기’ 대회가 열렸다. 행사 주최측에 따르면 참가자 몰리 쉴러(Molly Schuyler)가 돼지 골 2.5kg을 먹어 종전 기록을 경신했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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