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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핵이빨' 수아레스, 이번엔 뭘 깨무나 봤더니















수아레스의 '핵이빨'이 성인 장난감점에 등장했다. 스웨덴의 온라인 성인용 장난감 매장 '올리번&에바(Oliver & Eva)'가 1일(현지시간) 우루과이 축구대표팀 공격수 루이스 수아레스 얼굴이 그려진 젖꼭지 집게를 공개했다.



수아레스는 2014 브라질월드컵 이탈리아와의 조별리그 최종전 경기 도중 상대 수비수 지오르지오 키엘리니의 어깨를 물었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수아레스에게 국제대회 9경기 출전 정지 및 4개월간 자격정지 징계 처분을 내렸다.



수아레스는 '핵이빨', '치아레스' 등 별명을 얻고, 웹에서는 수많은 패러디물이 등장했다. 중국 온라인 쇼핑몰 타오바오에서는 앞서 '수아레스 병따개'를 출시하기도 했다. [AFPBBNews=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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