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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독일에서 태어난 첫 바다코끼리



























독일 함부르크에 위치한 하겐베크 동물원이 독일에서 태어난 첫 바다코끼리를 2일(이하 현지시간) 방문객에 공개했다. 지난달 15일 하겐베크 동물원에서 태어난 새끼 바다코끼리가 어미 디나(Dyna)와 놀고 있다. 새끼의 이름은 아직 지어지지 않았다.



바다코끼리(Odobenus rosmarus)는 북극지방에 서식하는 대형포유류로 몸길이 2.3~3.6m, 무게 0.7~2t에 달한다. 몸은 수중생활에 알맞게 앞·뒷다리가 지느러미 모양으로 변화했다. 뒷다리를 앞으로 꺾어서 구부릴 수 있고 몸을 좌우로 구부릴 수 있어 바다표범과, 물개과와 구별된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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