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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빈, 아이스크림 소녀에서 여배우로…폭풍성장 눈길



‘정다빈’

아역배우 정다빈(14)이 폭풍 성장한 사진을 공개했다.

정다빈은 지난달 26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오랜만에 회사에 들렀는데 귀여운 야옹이가…일본에서 온 야옹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정다빈은 고양이 인형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큰 눈, 오똑한 코가 돋보이는 그는 뚜렷한 이목구비를 뽐냈다. 더이상 소녀가 아닌 여배우 포스를 풍기며 한층 성숙한 외모가 눈길을 끈다.

2003년 3살때 아이스크림 CF로 데뷔한 정다빈은 어느덧 데뷔 12년차의 중학생이 됐다.

MBC 드라마 ‘원더풀 라이프’ 등에서 아역으로 꾸준히 활동해온 정다빈은 최근 장현성과 최정원 주연 영화 ‘사랑이 이긴다’에 합류했다.

정다빈은 장현성과 최정원의 딸 수아(오유진)의 ‘절친’ 소원 역을 연기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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