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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소리 “이효리, 첫 만남에 콩국수 말아주더라”

[사진 SBS 제공]


 
‘문소리’.

배우 문소리(40)가 가수 이효리(35)의 첫인상을 밝혔다.

문소리는 2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진행된 새 예능프로그램 ‘매직아이’ 제작발표회에서 “제주도에서 이효리를 처음 만났는데, 콩국수 말아주더라”고 말했다.

문소리는 “좋아하는 거나 바라보는 지점이나 이런 것들에서 이효리와 공통점이 많은 것 같다. 처음 봤을때 부터 편안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문소리는 홍진경(37)에 대해 “나보다 어린데 키가 커서 그런지 언니 같다. 든든한 기둥 같아서 많이 기대고 있다”고 밝혔다.

이효리·문소리·홍진경이 MC를 맡은 SBS ‘매직아이’는 8일 오후 11시 15분에 첫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SBS 제공]

‘문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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