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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 '우산' 발매, 타블로 미션 제시 "비 오면 윤하가 길거리에서…"


‘윤하 우산’ [사진 ‘윤하 우산’ 티저 캡처]




‘윤하 우산’.

가수 윤하(26·본명 고윤하)가 ‘우산’ 발매를 기념하며 타블로와 SNS를 통해 주고 받은 미션 공약을 소개했다.

윤하는 2일 정오 ‘우산’을 발매했다. 이 곡은 에픽하이의 곡으로써 윤하가 피처링을 했다.

윤하는 ‘우산’ 발매 전 원작자이자 평소 절친한 선배인 타블로에게 비가 올지 안 올지 물음을 던졌고 타블로는 직접 미션을 건넸다.

타블로는 ‘비 오면 길거리 빗속 라이브 찍어서 올리기’라고 미션을 제시했다. 미션을 준 타블로는 “감기 걸리니 우산을 들고 가라”는 말까지 남겼다.

이에 윤하는 비가 안 오면 라디오 스튜디오로 놀러 오라고 답글을 달았으나 타블로는 “비 온다”라는 글을 적었다.


온라인 중앙일보
‘윤하 우산’ [사진 ‘윤하 우산’ 티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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