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아현 아이파크' 계약하고 해운대 놀러가자"

[머니투데이 진경진기자 jkjin@]


본문이미지
아현 아이파크 투시도/자료=현대산업개발
현대산업개발이 서울 마포구 아현동 85번지 일대 아현1-3구역을 재개발하는 '아현 아이파크' 아파트의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을 진행하고 있다.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29층 6개동에 총 497가구로 구성된다. 이중 전용 59~111㎡ 130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분양가는 3.3㎡ 당 1800만원 내외로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까지 적용된다. 6월 개정·시행된 주택법 시행령에 따라 전매제한 기간이 완화되면서 계약후 6개월이 지나면 거래도 가능하다.

지하철 5호선 애오개역과 2호선 아현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이다. 공덕과 여의도, 시청으로의 접근성이 편리하다. 복합화시설학교인 아현초와 아현중을 비롯해 봉래초, 환일중·고 등도 가깝다. 대형마트 등 생활편의시설도 갖춰져 있다.

인근에서 분양중인 아현4구역과 아현뉴타운 개발사업 등이 완료될 시점에는 교통망과 편의시설 등도 더욱 편리해질 것이라는 게 현대산업개발 설명이다. 입주는 2017년 2월 예정.

현대산업개발은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선착순 계약고객에게 부산 해운대 '파크하얏트 부산' 숙박권을 제공한다. 모델하우스는 강남구 대치동 삼성역 2번 출구 인근 아이파크 갤러리에 마련됐다. 사업지 인근인 마포구 마포대로 240 현대빌딩 2층에서도 별도의 홍보관을 운영하고 있다.

문의 : (02)562-9800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