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알렉 볼드윈 아내 힐러리아 토마스, 민망한 요가 포즈…손 닿은 곳 보니


‘알렉 볼드윈’. [사진 힐러리아 토마스 트위터]










‘알렉 볼드윈’.

알렉 볼드윈(56)과 그의 아내 힐러리아 토마스(30)의 사진이 화제다.

‘요가에 빠진 26세 연하 아내가 걱정돼요’란 제목으로 할리우드 배우 알렉 볼드윈 부부의 사진이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왔다.

전직 요가 강사인 힐러리아 토마스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요가 자세를 즐기는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특히 몇몇 사진은 기인에 가까울 정도로 놀라운 유연성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알렉 볼드윈과 힐러리아 토마스는 약 1년간 연애 끝에 2012년 6월 결혼했다. 당시 알렉 볼드윈은 “그녀를 위해 일을 쉬면서 평범한 가정을 갖고 싶다”고 애정을 표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8월 딸 카르멘 가브리엘라를 낳았다.



온라인 중앙일보
‘알렉 볼드윈’. [사진 힐러리아 토마스 트위터]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